이름 : 김도환
출생 : 1977년 5월
좋아하는 것 : DVD, 섹소폰, 마우스로그림그리기,
저녁산책, 스키, Jazz, 흑맥주, 그리고 워렌 힐~






안녕하세요 김도환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도 무지 힘든 거라구.
남들 보면, 그냥 사니까 평범하게 사는 거 같지만
실상 그 평범함을 유지하기 위해 무지 노력하며 사는 거랍니다.
쳇..



요즘 색소폰 배우는데 푹 빠져있습니다
사진은 Yamaha AS-62s 를 산 기념으로 찍은 것입니다
데이브코즈가 사용하는 모델로 맑은 음을 내는 모델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갖게 되는 욕망, 집념, 컴플렉스... 이것들의 문제가 멀까요
이러한 것들 때문에 중요한 다른 것들을
보지 못하고 지나치게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코엘류의 '연금술사'를 보면,
찻잔을 들고 궁전을 관람 하는 얘기가 나옵니다.
거기서 하고 싶은 말이 바로 이 얘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분이 바로 워렌 힐 입니다
처음 섹소폰을 배우고 나서 워렌힐의 음악을 접해 보았습니다
그때 아 정말 닮고 싶다 하고 느껴진 인물입니다



전 그림 그리는 취미도 있습니다
그냥 마우스로 그리는 건데 어려워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무지 재밌습니다






서울대 전산과 96학번 동기들입니다
저 해맑은 웃음 속에는 다들 복잡하고 심오한
자신들만의 열망과 쾌락의 세계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게임, 칼퇴근, 이쁜여자, iPod, 스노보드, 숙면,
대박, WOW, U2, 여행, 쾌변, 등등등


이 친구가 김우식군입니다
많은 생각을 저와 공유하죠
제가 하루 형님이구요


고집센 천하장사 서상원입니다
논리와 고집과 재미로 똘똘 뭉친 친굽니다
슬리퍼와 목도리, 테레비, 이불을 좋아하죠
사진과 같이 가끔씩 알지못할 자세를 취합니다


정말 재밌는 친구 허창도 입니다
저에겐 재테크, 투자 선생이죠
요즘 한창 사업에 재미 붙인 넘이죠


역시 이 사진을 뺄 수 없죠
저랑 고집센 천하장사 서사원입니다


어릴적 어른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죠. '모든 건 때가 있다' 공부할 때 공부 열심히 하라는 소리였는데, 인생 전채로 봐도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남들 다 하는 그 때에 안하면 나중에 그거 하느라 더 힘들고 그거 땜에 다른 거 까지 못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오스트리아 어느 마을


이태리의 포지타노


체코의 프라하